jRPAS 2.0
운영 중구독형 자동 입찰분석
최근 1년 유사공고에서 예정가격 사정율 분포와 경쟁사 투찰 분포를 만들어, 안정형·균형형·공격형 세 가지 투찰 전략을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분석을 사람이 매번 돌리지 않아도 구독한 회원의 공고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유사공고 사정율 · 투찰 분포 자동 생성
- 전략별(안정 · 균형 · 공격) 투찰가 추천
- 추천 전략 백테스트로 낙찰적중률 검증
- 예가 변동폭에 따른 보정치 자동 반영
구축만 하고 떠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오픈 이후의 운영까지 포함해 범위를 정의합니다. 아래 여섯 가지가 정파사가 실제로 수행해 온 일입니다.
요구사항 분석과 화면·데이터 설계부터 개발, 검수, 오픈까지 수행합니다. 공공기관 통합홈페이지, 판로지원·전시몰, 내부 업무 시스템 등 사용자와 관리자가 함께 쓰는 시스템을 주로 구축해 왔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을 이어받아 안정화하고, 기능 개선과 고도화를 함께 진행합니다. 정기 점검과 장애 대응 체계를 두고 연 단위 계약으로 운영합니다.
기업 홈페이지와 반응형 웹, 커머스 플랫폼, iOS·Android 앱을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브랜드에 맞는 디자인부터 앱 스토어 배포와 접근성 인증까지 한 팀에서 처리합니다.
사람이 반복하던 판단과 입력을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문서·공고 자동 분류, 유사도 기반 매칭, 조건 기반 자동 처리 같은 기능을 자사 서비스에서 먼저 운영해 검증한 뒤 고객 시스템에 적용합니다.
조달 사이트의 공고·개찰 데이터를 수집·정제하고, 분석과 알림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운영합니다. 같은 구조를 고객사 전용 입찰관리시스템으로 구축해 드립니다.
시스템을 열고 나면 이용자 문의가 따라옵니다. 그 응대를 고객사가 떠안지 않도록 CS 전담 인력이 직접 받습니다. 전화·문자·카카오톡·이메일로 들어온 문의를 기록하고, 안내로 끝나는 건은 그 자리에서 처리하며, 손봐야 하는 건은 개발팀으로 바로 넘깁니다.
정파사의 AI·자동화는 연구 과제가 아니라 매일 돌아가는 운영 코드입니다. 수만 건의 공고를 분류하고, 투찰 전략을 계산하고, 검수를 대신하는 기능을 직접 만들어 자사 서비스에서 먼저 검증한 뒤 고객 시스템에 적용합니다.
구독형 자동 입찰분석
최근 1년 유사공고에서 예정가격 사정율 분포와 경쟁사 투찰 분포를 만들어, 안정형·균형형·공격형 세 가지 투찰 전략을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분석을 사람이 매번 돌리지 않아도 구독한 회원의 공고에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실제 공고로 하는 투찰 훈련
실제 진행 중인 공고에 모의로 투찰해 보고, 개찰이 끝나면 자동으로 채점됩니다. 낙찰하한가와 순공사원가 기준을 그대로 적용해 실전과 같은 결과를 돌려줍니다.
수집 공고를 스스로 분류
매일 수집되는 공고를 한국어 문장 임베딩(SBERT)과 문자열 유사도를 결합해 과거 확정 공고와 대조하고, 업종을 자동으로 확정합니다. 5분마다 도는 배치가 사람 검수 부담을 크게 줄여 줍니다.
공고 원문을 읽고 확정
미검수 공고의 원문을 직접 읽어 필요한 항목을 채우고 확정합니다. 사람이 하던 반복 검수를 대신하고, 판단이 애매한 건만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범위와 일정을 문서로 고정한 뒤 개발에 들어갑니다. 진행 상황은 개발 서버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업 담당자 인터뷰와 기존 시스템 분석으로 진짜 필요한 범위를 정리합니다. 공공 발주 건은 RFP 기준에 맞춘 제안서를 함께 작성합니다.
기능 정의서와 화면 설계를 확정하고 데이터 모델을 잡습니다. 이 단계에서 범위와 일정을 문서로 고정해 이후 분쟁 소지를 줄입니다.
기관·기업 아이덴티티에 맞춘 UI를 설계합니다. 웹 접근성과 모바일 대응을 처음부터 전제로 그립니다.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개발 서버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게 합니다. 변경 요청은 이력으로 남겨 관리합니다.
QA 유닛이 기능·호환성·보안 취약점을 점검합니다. 검수 대응과 데이터 이관을 마친 뒤 오픈합니다.
오픈이 끝이 아닙니다. 장애 대응 창구를 유지하고, 사용 데이터를 근거로 다음 개선 과제를 제안합니다.
지금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스택입니다. 레거시 PHP 시스템 인수부터 최신 React 기반 신규 구축까지 모두 대응합니다.
공개 입찰, 수의 계약, 연간 유지보수 등 발주 형태에 맞춰 산출물과 절차를 조정합니다.
요구사항 정리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RFP 작성 전 사전 규격 검토, 예산 규모 산정 단계에서도 상담 가능합니다.
다른 업체가 만든 시스템도 인수해 운영합니다. 소스 분석과 현황 진단 후 안정화 계획을 먼저 드립니다.
월 단위 정기 점검과 개선 요청 처리, 장애 대응을 포함한 연간 계약 형태로 운영합니다.
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단계여도 괜찮습니다. 예산과 일정 안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